플리로그 | 플레이브는 한 번 보고 반할 순 있어도 한 번만 볼 순 없더라.
성인되면서 내려놨던 덕질 라이프를다시 시작하게 될 것이라곤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한다. 내가 바야흐로.. 샤이니, 엑소, 블락비 덕질을 열심히 했던 나로선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서 살짝 두려웠지만 현실로 다가와버렸다.안 좋아할 수 없는 아이들을 마주하게 됨 샤이니, 엑소 덕질할 때에는 학생 신분이었고용돈을 안받던 집안에서 살아왔기에.. 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했었다는..원활한 덕질을 위해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당 ^ㅇ^ 지금은 직장 + 사업 모두 하고 있어서 아이들을 응원하고덕질하기에 최적(?)의 상태를 갖추고 있었다.. (심지어 연애도 안하고 있슨) 왜 25개나 되냐면..존재를 알지 못했던 시절에 나온 앨범들도 모두 구매했기 때문!! 저에게도 입덕 부정기가 있었는데절대 사랑하지 않을 ..